'양평 특혜 의혹' 공판 출석하는 김진우·김선교 [TF사진관]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왼쪽)와 당시 양평군수였던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왼쪽)와 당시 양평군수였던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17년 양평군수 재직 시절 양평 공흥지구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최은순·김진우 모자의 청탁을 받고 군청 직원들에게 도시개발사업 개발부담금 감면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최은순·김진우 모자는 군청 공무원을 상대로 한 개발사업 인허가 로비 활동 대가로 전직 지역지 기자에게 회사 자금 2억4300여만 원을 건넨 혐의(업무상 횡령, 배임)도 받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