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황보운(가운데)과 채정안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현재를 위하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김다솜 감독의 발언에 웃음을 짓고 있다.
'현재를 위하여'는 아버지의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녀 '현재'가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고 있는 '해인'을 자신의 계획 속에 끌어들이며 삶을 바꾸려는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김다솜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인 '현재를 위하여'는 배우 황보운과 채정안, 배민수가 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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