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허찬미, 건강 프로 '알콩달콩' 고정 합류


트로트 스타 케미 기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방송

가수 추혁진(왼쪽)과 허찬미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알콩달콩에 출연한다. /유선수엔터테인먼트, TV조선

[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추혁진과 허찬미가 시청자의 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한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알콩달콩' 제작진은 11일 "추혁진과 허찬미가 고정 출연으로 합류한다"고 알렸다. 트로트 서바이벌에서 순위권 성적을 거둔 두 사람은 높은 중장년층 인지도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한다.

2019년 시작한 '알콩달콩'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건강 고민과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건강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들의 조언과 다양한 사례로 시청자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다.

새로운 고정 패널로 합류한 추혁진과 허찬미는 친근한 소통과 자연스러운 공감 능력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미스터트롯3'에 출연하며 최종 7위를 차지한 추혁진은 친근한 매력을 지녔다. 이에 제작진은 "중장년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밝고 편안한 이미지가 프로그램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허찬미 역시 '미스트롯4'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제작진은 "주요 시청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에너지가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며 "털털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매력이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콩달콩'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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