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이번 면담에 대해 "제가 대한민국 AI 인프라나 피지컬 AI 주무 장관이기도 하다"라며 "AI와 관련해서 GPU 공급, 피지컬 AI 생태계 활성화 측면에서 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B300은 적기에 공급받을 것 같지만 베라 루빈이 조금 늦어질 것 같아 이 부분을 최우선으로 공급받도록 요청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계속해서 강화돼야 할 것"이라며 "작년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때 약속한 26만 장 이상의 물량에 대한 논의도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