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자신들의 히트곡을 자체 리메이크한다.
소속사 올마이티레코즈는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9일 리메이크 음원 '톡톡 (Feat. 딘딘 소야)'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
'톡톡'은 마이티 마우스가 2011년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Mighty Fresh (마이티 프레시)' 타이틀곡 '톡톡 (Feat. 소야)'를 새롭게 부른 리메이크 음원이다. 이 곡은 발표 당시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듣기 편한 힙합 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았다.
마이티 마우스는 15년 만에 자체 리메이크를 결정하고 '톡톡'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마이티 마우스만의 중독성 넘치는 랩과 쾌활한 케미스트리가 2026년 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2026년 버전 '톡톡'에는 원곡 피처링을 맡았던 소야(SOYA)와 함께 딘딘이 추가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마이티 마우스와 소야 딘딘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재탄생한 '톡톡'은 경쾌하고 친근한 멜로디는 물론 신선한 시너지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마이티 마우스는 '톡톡 (Feat. 딘딘 소야)'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