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신진환 기자]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 40분 현재 개표가 97.7% 진행된 상황에서 오 후보는 250만1865표(48.94%),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47만1506표(48.34%)를 얻었다.
경쟁자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일 오전 9시30분 서울 태평로 2가 캠프 사무실에서 "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선거 패배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