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원오 "시민 선택 무겁게 받아들여" 선거 패배 인정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필승 총력 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일 오전 9시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캠프 개표 상황실에서 "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선거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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