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원천무효" 주장하는 황교안 대표 [TF포착]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4일 새벽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 청사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과천=송호영 기자

황교안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더팩트 | 과천=송호영 기자]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4일 새벽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 청사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앞서 전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되던 중 서울 강남구, 광진구,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선관위는 대국민 사과와 함께 해당 투표소의 투표 시간을 당일 오후 10시까지 연장 조치했다.

사태가 발생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중앙선관위 청사를 방문해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에게 강력히 항의했다.

이후 한국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와 황교안 대표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선관위 앞에서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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