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과천=송호영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4일 새벽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 청사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앞서 전날 서울 강남구, 광진구,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선관위는 대국민 사과와 함께 해당 투표소의 투표 시간을 당일 오후 10시까지 연장 조치했다.
이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중앙선관위 청사를 방문해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에게 항의한 후 서울 선관위로 이동했다.
한편, 한국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는 장 대표의 방문 이후 선관위 앞에서 항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