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동성로 마지막 유세 "대구 경제 살릴 마지막 기회" [TF사진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28아트스퀘어 앞 유세에서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박헌우 기자

[더팩트|대구=박헌우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28아트스퀘어 앞 유세에서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의 중심 동성로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친 김부겸 후보는 "이번이 대구 경제를 살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몸이 부서지더라도 대구를 한번 확 바꾸고 싶다.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어쩌면 제 인생의 마지막 유세다. 대구 이번에 살려내야 한다"며 "대구 시민들의 기대를 확실히 모아서 대구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보수 심장시키다가 대구 심장 꺼져가는 이 어려운 현실을 이번에는 바꿔 달라는 그 시민들의 염원에 답하겠다"며 "제가 해결하겠다. 김부겸이가 대구 역량을 살려보겠다"고 강조했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