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희생자 애도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낸 애도문 웹자보. /임전수 후보 캠프

[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1일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임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평범한 일터에서 벌어진 비통한 사고 앞에 무거운 마음을 가눌 수 없다"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선거운동 방식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

선대위 관계자는 "사고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추모의 뜻으로 선거운동 과정의 음악과 율동을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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