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에 "인명구조 가용자원 총동원"


사고 원인 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받고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이 5월 2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5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받고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사고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7대를 투입해 현장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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