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30일 오후 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열린 '한국GM 노조 55주년 체육대회'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위해 한 아이를 안고 있다.
이날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을 만나 안정적인 고용유지와 지속 가능한 사업 운영 등을 당부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약속되지 않았으며 체육대회에서 즉흥적으로 이뤄졌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