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네트웍스, 매일 이자 주는 수시입출금 통장 출시


사전예약 고객 30만명 추첨…최대 5만 모니머니 증정

성금융네트웍스가 우리은행과 함께 모니모 우리 매일이자 통장을 출시한다. /삼성금융네트웍스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가 고금리를 적용한 파킹통장을 공개했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우리은행과 함께 '모니모 우리 매일이자 통장'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모니모 앱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예치금 300만원까지 연 4.0% 이자를 매일 지급한다.

출시를 앞두고 다음달 10일까지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후 오는 7월 31일까지 통장을 개설한 고객 30만명에게 추첨으로 최대 5만 모니머니를 제공한다.

모니머니는 현금과 1대1로 교환하거나 결제·송금에 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금융 관계자는 "지속적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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