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는 정근식 서울교육감 후보 [TF사진관]

정근식 서울교육감 후보 부부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정근식 서울교육감 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만나 악수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정근식 서울교육감 후보 부부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지방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4년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재·보궐선거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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