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유한킴벌리는 자사 요실금 전문 브랜드 디펜드 스타일이 여성들의 활기찬 삶을 응원하기 위한 '나를 나답게 만드는 선택' 샘플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체적 변화로 인한 불편을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해결하고 당당하게 일상을 즐기는 여성들을 지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샘플링은 이날부터 6월 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 중 100명을 선정해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와 패드 본품, 다용도 가방, 미니 파우치 등이 담긴 키트를 제공한다.
디펜드 스타일이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이유는 가벼운 요실금을 생리대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요실금 전용 제품은 소변 흡수와 냄새 관리에 맞춰 설계됐다. 실제 2025년 조사 결과 요실금 경험자 100명 중 약 80%가 데일리 패드 제품에 만족감을 표했다.
브랜드 담당자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나다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일상 관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나는 디펜드 스타일을 쓰는 사람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요실금 케어 제품이 시니어를 위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데 주력했다.
지난달에는 요실금을 셀프케어 영역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용 제품만의 차별점을 기반으로 올바른 케어 방식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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