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MC '주은네 사랑채', 5월 30일 첫 방송


식재료 속설 및 민간요법 분석 토크쇼
"알고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다"

방송인 강주은이 MBN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썰 주은네 사랑채의 진행을 맡는다. /MBN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인 방송인 강주은이 31년 차 주부 경험을 살려 건강한 식재료를 탐구한다.

MBN은 22일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썰 주은네 사랑채'(이하 '주은네 사랑채')가 오는 30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며 "방송인 강주은이 MC를 맡는다"고 알렸다.

'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 본연의 진실과 가치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신개념 건강 토크쇼로 '알고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유쾌한 수다로 건강한 진실을 찾는다.

식재료와 얽힌 속설부터 경험담, 민간요법, 과학적 데이터, 의학적 근거 등을 깊이 있게 다룬다. 관련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줄 양·한방 건강 전문가들도 함께한다.

방송인 강주은이 출연하는 MBN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썰 주은네 사랑채가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방송한다. /MBN

강주은은 MC를 넘어 '주부 대표'로 활약한다. "나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다. 건강한 맛을 한눈에 알아본다"는 31년 차 주부 강주은은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펼친다.

여기에 '남편 대표' 배우 최성국과 '소비자 대표' 쇼호스트 김경진이 힘을 보탠다. 최성국은 "늦깎이 아빠가 돼 건강에 관한 관심이 폭발했다"며 "요리는 못하지만 몸에 좋은 맛은 잘 알고 있다"고 각오를 다진다. 김경진은 아무거나 먹고 마시는 소비자를 향해 "몸에 좋은 것만 누려야 한다"고 일침을 가한다.

'주은네 사랑채'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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