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박현종 전 BHC 회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횡령·배임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회장은 매출이 높은 직영점 2곳을 폐점하고 가족이 운영하는 가맹점으로 전환해 회사에 39억여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또 특정 임원들에게 17억 원 규모의 부당 상여금을 지급하는 등 총 60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지난해 11월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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