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부산 진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산 지역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부산=박상민 기자
전 후보(왼쪽 두 번째)가 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더팩트 | 부산=박상민 기자]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부산 진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산 지역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간담회 참석해 발언하는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바라보는 전 후보.
전 후보는 이날 부산 지역 장애계 주요 현안을 직접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부산장애인부모연대,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가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권익옹호기관협회,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 한국시기능훈련센터, 부산지체장애인협회, 부산시각장애인협회 등 지역 장애인단체가 참석해 지역 기반 의제를 공유했다.
간담회 참석자에게 정책 제안을 듣는 전 후보(오른쪽 두 번째).
이후 지역 장애인단체들은 정책 제안서를 직접 전 후보에게 전달했다.
6.3 지방선거 장애인 정책 공약제안서를 들고 기념사진 찍는 서 의원(왼쪽)과 전 후보.
이흥호 부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회장(가운데)이 전 후보(오른쪽)에게 장애인 정책 제안서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은 서 의원.
성건호 부산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가운데)이 정책 제안서를 전 후보(오른쪽)에게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은 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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