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 평택=남윤호 기자]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9일 오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노사 타협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임원 출신인 양향자 후보는 18일 오후 '반도체가 멈추면 대한민국이 멈춘다.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의 위기 앞에 깊은 두려움을 느낀다'면서 '누구라도 모든 것을 걸고 파국을 막아야 하기에 오늘부로 삼성전자 노사의 대타협을 촉구하는 무기한 1인시위와 단식 농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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