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빌보드200 TOP3 진입…글로벌 대세 입증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그룹 중 유일한 TOP3
각종 음원 차트에서도 최상위권 유지

그룹 코르티스의 성현 제임스 건호 주훈 마틴(왼쪽부터)이 두 번째 EP GREENGREEN으로 5월 23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3위에 올랐다./빅히트 뮤직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빌보드에서도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저력을 발휘했다

미국 빌보드가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두 번째 EP 'GREENGREEN(그린그린)'은 5월 23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3위에 올랐다.

'GREENGREEN'의 음반 판매량은 8만 15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은 5500장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빌보드 200 차트 TOP3에 오른 그룹에 등극했다.

코르티스의 인기는 국내에서도 뜨겁다. 'GREENGREEN'의 타이틀곡 'REDRED'는 국내 모든 음악방송 1위를 달성한 것을 비롯해 총 7개의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또 'REDRED'는 15일 자 멜론 일간 차트 2위에 올랐고 벅스와 애플뮤직 등에서는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음악방송과 대학축제 등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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