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건희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6개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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