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해 물길에 발 담근 관광객들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른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물길에 발을 담그고 있다.

이날 전국이 대체적으로 맑은 가운데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주요 지역 별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철원 30도 △원주 30도 △강릉 25도 △충주 31도 △대전 31도 △세종 30도 △전주 31도 △광주 30도 △대구 29도 △부산 23도 △울산 25도 △제주 24도 등에 육박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