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1분기 영업이익 674억원…전년比 20.3%↑


매출은 9340억원…4.6%↑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농심 신라면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농심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7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4.6% 늘어난 9340억원이다.

농심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해외 사업 성장세가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농심은 현재 4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0년까지 6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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