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화 촉구' TBS·홈플러스 노조 만난 정원오 [TF사진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가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TBS 정상화 촉구 릴레이 시위 중인 TBS 구성원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지방선거 전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및 홈플러스지부 대표자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TBS 정상화 촉구 릴레이 시위 중인 TBS 구성원들과 '지방선거 전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및 홈플러스지부 대표자들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1년 9개월째 무급으로 출근하는 TBS 구성원들은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상화를 촉구하며 릴레이 시위를 펼치고 있다.

정 후보는 이날 이들을 만나 격려한 뒤 "조속히 공영 방송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된다"며 "당선이 되면 바로 여러분들과 대화하고, 무엇보다 시민들과 대화를 통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민들 지지 속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에는 '지방선거 전 홈플러스 정상화'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 중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및 홈플러스지부 대표자들도 만나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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