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김지웅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뗀다.
소속사 네스트매니지먼트는 김지웅이 6월 20일과 21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KIM JI WOONG FANMEETING TAKE 1 : Unique Story in Seoul(2026 김지웅 팬미팅 테이크1 : 유니크 스토리 인 서울)'을 개최하고 팬과 만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김지웅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하는 순간을 기념하기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지웅은 팬미팅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를 팬에게 전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 웹드라마 '달달한 그놈'으로 데뷔한 김지웅은 JTBC 드라마 '나쁜 엄마'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고 2023년에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에 출연해 제로베이스원 멤버로 데뷔했다.
또 올해 3월 제로베이스원이 5인조로 재편된 이후 김지웅은 개인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 병행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김지웅의 단독 팬미팅과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