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팀 쿡 애플 CEO(왼쪽부터)가 14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중국에 대한 존중을 표하기 위해 주요 기업인들을 초청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젠슨 황, 일론 머스크, 팀 쿡 등 거대 IT 기업 회장들이 만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반면 중국의 대표 기업인 전기차 업체 BYD나 인공지능(AI)기업 딥시크 등 경영진은 이번 공식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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