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분양


견본주택 오픈 18일부터 청약

우미건설은 14일 3기 신도시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사진은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투시도. /우미건설

[더팩트|황준익 기자] 우미건설은 14일 3기 신도시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는 고양 창릉 S-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4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2022년 7월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단지로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 본청약을 진행한다. 오는 18~19일 사전청약 당첨자 청약, 26일 특별공급, 27~28일 일반공급 청약이 진행된다.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남측으로 고양은평선(2031년 예정) 신설역이 계획돼 있다. GTX-A 창릉역(2030년 예정)도 가깝다. 또 남측으로 초등학교 부지도 계획돼 있다.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비스포크' 시범사업 첫 적용단지다. 입주자 맞춤형 옵션 설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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