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파격 비주얼 담은 콘셉트 포토 공개


27일 오후 6시 미니앨범 'I,God' 발매

그룹 엑스러브 하루 현 루이 우무티(위부터)가 두 번째 미니앨범 I,God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가 고유의 미학이 담긴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미니앨범 'I,God(아이,갓)'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앤티크한 샹들리에 아래 파격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엑스러브는 클래식한 수트에 화려한 브로치 등을 더해 감각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포켓 위 반짝이는 로고 디테일로 특별함을 더했다.

엑스러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I,God'은 전작 'UXLXVE(언러브)'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전작에 이어 멤버 우무티가 팀 내 메인 프로듀서로 나서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담았다.

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젠더리스(Genderless)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앞세워 고유한 음악을 펼치고 있는 그룹이다. 이들의 첫 번째 미니앨범 'UXLXVE'는 약 17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엑스러브는 27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I,God'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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