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여름밤 감성을 품고 돌아온다.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공식 소셜 미디어에 범진의 새 디지털 싱글 '나무가 되는 중'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했다.
'나무가 되는 중'는 범진 특유의 문학적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짧게 공개된 하이라이트 음원은 시적인 가사와 초여름 밤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으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자작곡 '인사'로 유튜브 총 조회수 1억 1000만 뷰를 넘기며 많은 사랑을 받은 범진은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감성 장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곡은 5월의 마지막 밤에 심어질 범진의 한 그루 나무 같은 곡"이라며 "가장 범진다운 음악으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범진은 31일 오후 6시 신곡 '나무가 되는 중'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