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제이비(JAY B)가 세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13일 소속사 528 헤르츠에 따르면 제이비는 오는 6월 10일 세 번째 미니 앨범 'TR EE(트리)'를 발매하고 20일 21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tape:roots Seoul(테이프: 루츠 서울)'을 개최한다.
'TR EE'는 지난 2022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Be Yourself(비 유어셀프)'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의 미니 앨범이다.
소속사는 "제이비는 레트로 알앤비,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로파이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역량과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집약해 담아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이비는 25일~26일 콘셉트 포토, 27일 앨범 예약 판매, 28일~29일 콘셉트 포토, 6월 1일 트랙 리스트, 2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3일 앨범 무드 필름, 4일 리릭 포스터, 5일과 8일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풍성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세를 몰아 6월 20일 21일 양일간 솔로 단독 콘서트 'tape:roots Seoul'을 개최한다. 2025년 11월 'TAPE:RE LOAD FINALE IN SEOUL(테이프: 리로드 피날레 인 서울)' 이후 7개월 만의 솔로 콘서트다.
서울 공연에 이어 7월 11일~12일 'tape:roots Bangkok(테이프: 루츠 방콕)'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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