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로제'의 새로운 기준, '신라면 로제' [포토]

[더팩트 | 박상민 기자] 농심이 신라면 40주년 기념작 '신라면 로제' 출시를 앞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크리스탈볼룸에서 모델들이 신라면 로제를 선보이고 있다.

농심은 오는 18일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하는 ‘신라면 로제’를 한국과 일본 시장에 우선 출시하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 생산 및 수출을 시작할 계획이다.

신라면 로제는 한국 매운맛의 대표인 신라면과 K-소스의 핵심인 고추장의 감칠맛을 조화롭게 담아내고, 여기에 토마토와 크림을 더해 로제 소스를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라면이다.

심규철 농심 글로벌마케팅부문장은 "신라면 로제만의 ‘K-로제’ 풍미가 전 세계 소비자에게 새로운 매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신라면과 K-푸드의 위상을 더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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