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신보 무드 필름 공개…강렬한 레드


6월 1일 미니 2집 'BITE NOW' 발매

미야오가 미니 2집 BITE NOW의 두 번째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미야오(MEOVV)가 무드 필름으로 강렬한 신보를 예고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오는 6월 1일 발매되는 그룹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미니 2집 'BITE NOW(바이트 나우)'의 두 번째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은 섬뜩하면서도 몽환적인 레드 라이트 아래 날카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미야오의 모습이 담겼다.

미야오 다섯 멤버는 낮은 해상도 속에서도 모델 분위기를 내뿜는 표정 연기, 포즈 등으로 30초 가량의 영상을 채웠다. 신보의 제목이기도 한 'BITE NOW'라는 문장을 암시하듯 사과를 활용한 연출도 눈길을 끈다.

앞서 미야오는 새로운 음악의 콘셉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드 보드와 무드 필름을 통해 고양이라는 팀의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강조하는 한편, 사과라는 오브제와 앤티크한 요소들로 은유를 빚어내 궁금증을 높였다.

미야오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미니 2집 'BITE NOW'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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