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미국 증시 내 반도체 관련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69%(129.50포인트) 내린 7513.65로 개장했다. 지난 12일 7999까지 오르며 8000선 돌파를 문턱에 둔 코스피는 이날 7400선까지 밀려났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0.24% 내린 1176.43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9원 오른 1493.8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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