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명태균 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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