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아버지 故(고)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최지우는 가족과 함께 상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故 최운용 씨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다.
군인 출신의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생전 치매전문요양시설의 목욕 봉사 등의 선행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에서 어린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워킹맘 미라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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