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처음으로 장중 7870선을 돌파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7775.31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께 전 거래일 대비 418.66포인트(4.25%) 오른 7816.66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장중 7800선을 돌파했다. 이후 7876.60을 기록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43% 오른 1212.88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7원 떨어진 1466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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