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택시운수종사자를 만나 '찾아가는 서울人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이날 여의도공원에소 택시운수종사자를 만나 화장실 이용에 대한 고충을 들었다.
정 후보는 택시 기사들의 고충에 대해 "화장실을 거점별로 한두 개 정도를 만들어 앱으로 공급하는 등 불법주정차 단속에 있어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청과 논의해 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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