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1분기 영업이익 239억원…"모바일 경쟁력 강화"


매출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3785억원
"커머스 콘텐츠 투자 확대로 영업익 감소"

CJ ENM의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3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 /CJ온스타일

[더팩트 | 손원태 기자] CJ ENM의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3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기간 CJ온스타일 매출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3785억원을 기록했다.

CJ온스타일 측은 "커머스 콘텐츠 제작과 인공지능(AI) 고도화 등 모바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2분기에는 외부 지적재산(IP) 협업과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며 모바일 유입을 이끌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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