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신영증권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를 열었다.
7일 신영증권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홈커밍데이를 열고 회사 성장 과정에서 함께한 임직원들을 초청해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영증권은 이날 행사에 전·현직 대표이사를 비롯해 퇴임 임직원, 재임 임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늘의 신영증권을 있게 한 임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그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