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천=노경완 기자] 충남 서천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특별 증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천군은 5월 제철 수산물인 자연산 광어·도미회 세트를 답례품으로 도입했다. 해당 상품은 서천 마량포구 일대에서 조업한 수산물을 산지 직송 방식으로 제공한다.
증량 이벤트 품목은 △광어 250g·도미 150g 세트 △판교한우마을 등심세트 △박대·반건조 오징어 세트 △이슬모시잎차 세트 △옥순가 마주 세트 등이다.
박대·반건조 오징어 세트에는 멸치 320g을 추가 제공하며, 이슬모시잎차 세트는 티백 5개, 옥순가 마주 세트는 술잔을 추가 증정한다.
백승원 서천군 홍보감사담당관은 "기부자 혜택 확대와 함께 지역 특산품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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