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소유가 약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과 만난다.
소속사 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소유가 6월 6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콘서트 'Off Hours(오프 아워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전곡 풀 밴드(Full Band) 라이브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소유는 기존 대표곡과 함께 4월 29일 발매된 세 번째 EP 'Off Hours'의 전곡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소유는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변화와 무대 노하우를 집약해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을 현장의 관객에게 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소유는 4월 29일 세 번째 EP 'Off Hours'를 발표하고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Off Hours'는 소유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Girl(걸)'을 중심으로 인디 팝 기반의 사운드 시도와 자전적인 메시지가 담기면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소유의 단독 콘서트 'Off Hours'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