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24인조 완전체 컴백…'세상을 향한 진격'


그룹 내 조합 moon, neptune, sun, zenith 콘텐츠 순차 공개
6월 1일 앨범 정식 발매

그룹 트리플에스 moon의 지연 카에데 박소현 린 설린 시온(왼쪽부터)이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pt.1 LOVE의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했다./모드하우스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24인조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6일 트리플에스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pt.1 LOVE(어셈블26 러브 & 팝 파트1 러브)'의 첫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스케줄러와 그룹 내 조합 moon(지연 카에데 박소현 린 설린 시온)의 콘셉트 포토가 포함됐으며, 이들은 9일까지 neptune(윤서연 김나경 서다현 코토네 니엔 서아)과 sun(정혜린 김채연 김유연 신위 마유 김채원), zenith(이지우 김수민 공유빈 곽연지 주빈 정하연)의 새로운 이미지를 순차 공개한다.

각 조합은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그리고 우리나라 서울을 배경으로 특색있는 콘셉트 포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리플에스는 이번 앨범에서 지금까지 그려온 서사를 하나씩 비춰내면서 이를 이어가는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들은 '상처, 고난, 또 눈물. 이제 고개를 들고 우리는 힘을 합쳐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고 한다'는 슬로건 아래 희망찬 면모를 예고해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트리플에스는 31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고 6월 1일 'ASSEMBLE26 LOVE & POP pt.1 LOVE'을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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