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앤톤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OST 가창에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김경란, 연출 이상엽) 제작진은 4일 "앤톤이 가창자로 나선 다섯 번째 OST 'Close to Me(클로즈 투 미)'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Close to Me'는 서서히 물들어가는 진심을 담아낸 곡이다. 도입부의 서정적인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하나의 서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후렴에서 나오는 감정선이 인상적이다.
특히 앤톤의 섬세한 보컬 표현력과 점차 고조되는 곡의 구성이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한층 극대화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데뷔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앤톤이 솔로 가창자로 참여한 첫 OST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작품은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이 합류해 새로운 케미를 완성하며 색다른 재미와 설렘을 안기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지난 4월 13일을 첫 방송됐으며 오는 5일 오후 8시 50분에 8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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