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국군방첩사령부가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을 준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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