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월 첫 거래일 2% 급등…장중 최고치 재경신 [TF사진관]

국내 주식시장의 5월 첫 거래일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송호영 기자

딜러가 모니터를 주시하며 거래를 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국내 주식시장의 5월 첫 거래일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2.79% 급등한 6782.93에 개장하며 또다시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1일 노조 총파업 예고에도 2% 상승 출발했고, SK하이닉스는 4%대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1.67% 오른 1212.28로 출발했다.

이날 한국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72.9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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