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용인시는 5월 아동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의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알코올, 스마트폰, 마약 등 각종 중독 문제를 주제로 진행한다.
오는 4일에는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19일에는 용인대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을 각각 실시한다.
또 오는 27일에는 지상작전사령부 성인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 예방교육을, 28일에는 소명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한다.
중독 예방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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