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해외 결제 특화 법인카드 '마이 컴퍼니 글로벌' 공개


국제브랜드 수수료·해외이용 수수료 전액 감면

현대카드가 해외 결제 특화 혜택을 담은 법인카드 마이 컴퍼니 글로벌(MY COMPANY GLOBAL)을 출시했다. /현대카드

[더팩트 | 김태환 기자] 현대카드가 해외 결제할 때 더욱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법인카드 '마이 컴퍼니 글로벌(MY COMPANY GLOBAL)'을 선보였다.

29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마이 컴퍼니 글로벌은 법인 신용카드 중 최초로 국제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이용 수수료 모두 전액 감면해준다. 해외 가맹점 결제시 결제 금액의 0.5%를 한도 제한 없이 법인 리워드로 적립해주며, 소기업의 경우 결제 금액의 0.7%를 한도 제한 없이 법인 리워드로 적립해준다.

특히, 국제브랜드 수수료 1.1%와 해외이용수수료 0.2%도 전액 면제해 최대 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가맹점에서는 결제 금액의 0.2%를 리워드로 적립해준다. 모든 혜택은 전월 실적 조건과 할인·적립 한도 제한 없이 제공되며, 연회비는 법인별 5000원이다.

마이 컴퍼니 글로벌 카드의 플레이트 디자인은 2종으로 출시됐다. 해외 비즈니스의 시작과 끝에서 마주하는 비행기 창문 너머의 하늘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더 선셋(the Sunset)'과 도트 패턴으로 형상화한 세계지도에 홀로그램 디테일을 더한 '더 맵(the Map)'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kimth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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