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4월 30일 견본주택 개관


총 1051세대 대단지…자연·교통·생활 인프라 갖춘 중소형 위주 분양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투시도. /동문건설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동문건설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들어서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견본주택을 4월 3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약 50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삼룡동 일대는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으로, 향후 약 2만 호 규모의 대규모 주거벨트 형성이 기대된다.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 예정된 폭포공원 등 자연 친화적 환경과 함께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교통망은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며,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추진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CGV,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문화시설과 충남천안의료원, 법원·검찰청 등 공공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 키즈룸,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가족 단위 수요자를 고려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쾌적한 입지와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 일정은 5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를 접수한다. 정당 계약은 같은 달 26일에서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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