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8일 서울 양천구 세라젬 웰라운지 목동직영점을 찾은 고객이 세라젬 마스터V5를 체험하고 있다.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일상 속 반복적인 신체활동으로 인해 허리 통증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체감하는 30~40대 고객을 겨냥한 입문형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5'를 13일 출시했다.
'마스터 V5'는 세라젬의 핵심 기술인 CST(Curve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이 탑재돼 1열과 2열의 도자가 연쇄적으로 움직이며 척추 마디마디를 밀착 견인해 전반적인 근육 이완을 돕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 3가지 효능 및 효과를 인증받았다.
세라젬은 오는 30일까지 '세라젬으로 가족에게 건강을 선물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가정의 달 수요에 맞춰 세라젬의 인기 헬스케어 제품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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